소비자원, 효소식품 11종 품질비교…"일부 제품 유산균 수 표시 미흡""건강기능식품 아닌 것 유의해야…제품 판매원에 표시 개선 권고"충북 음성군 한국소비자원 전경(소비자원 제공)/뉴스1 ⓒ News1 이철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소비자원소비자원효소식품장 건강다이어트 식품유산균심서현 기자 임광현 "청와대 세무조사 요청 일체 없어…올해 비정기 조사 줄어들 것"임광현, 빅테크 과세 패소에 "과세주권 차원서 할 수 있는 건 다 하겠다"관련 기사못 믿을 '無방부제'…유명 반려견 수제 사료·간식 절반서 보존제 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