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원, 유명 수제 사료·간식 25종 검사…세균수 최대 2.2배 검출"사료·간식서 세균·보존제 나와도 기준 없어…반려동물 위생 '적신호'ⓒ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News1 이은현 디자이너최동현 기자 김지용 "임은정 공개비판, 조직 기강 무너뜨리는 부적절 행위"김지용 "尹 징계 가능성 매우 높았다…반대 성명 동참은 절차 문제 때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