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는 역대 최대지만 증가폭 둔화 뚜렷…·가맹점수 4%·종사자 2.2%↑편의점 성장세 둔화 뚜렷…무인화 바람에 고용 창출력도 '뚝'24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직원이 진열된 제품을 정리하고 있다. 2025.7.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국가데이터처 제공)관련 키워드프랜차이즈매출코로나가맹점국가데이터처전민 기자 자정 넘긴 '이혜훈 청문회'…부정청약·입시비리 맹공에 사과·반박(종합2보)자정 넘긴 '이틀 청문회'…尹기조 손절한 이혜훈 "자멸적 긴축 참담"(종합)관련 기사"점포 느니 매출 뚝" 주점의 비명…반찬가게는 '점포 다이어트'로 생존원할머니 보쌈족발, '서울형 상생 프랜차이즈' 우수 가맹본부 선정1년전 이혼한 전남편 '유명 빵집' 사장 돼 TV 등장…"3년전 여성과 준비"40년 된 동네 방앗간, '매출 0원' 폐업 위기 극복한 비결은'아들찬스' 소진공 직원, 父 회사에 1.2억 부당대출…갚지도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