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수당 13세까지 최대 13만원…임신부터 출산까지 의료보장 강화군·출산 크레딧 확대·생계급여 월 207만원…위기 가구 발굴 강화보건복지부 전경. (보건복지부 제공)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6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2026년 업무계획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복지부통합돌봄국민연금복지아동수당임신출산위기가구임용우 기자 국세청장 "3주택자 10억 차익 세금, 2.6억→6.8억…정상화 이뤄지는 중"공공기관 채용 박람회에 8만명 운집…온라인 19만명 접속관련 기사정은경 장관 "급변하는 사회환경 대응…돌봄·의료 국가책임 강화"정은경 "국민연금, 단기 환율 방어용 아냐…안정적 운영 방안 검토"복지부, 내년 전국 통합돌봄 시행…"살던 곳에서 요양·돌봄"정은경 "돌봄 국가책임 강화…생계급여는 4인 207만원·부양의무자 폐지"복지부·문체부 생중계 대통령 보고…지역의사제·연금개혁·K-컬처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