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수당 13세까지 최대 13만원…임신부터 출산까지 의료보장 강화군·출산 크레딧 확대·생계급여 월 207만원…위기 가구 발굴 강화보건복지부 전경. (보건복지부 제공)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6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2026년 업무계획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복지부통합돌봄국민연금복지아동수당임신출산위기가구임용우 기자 유가 상승에 유류세 카드 꺼낸 정부 …상황 악화 시 추가 인하도 불가피"병원 대신 집에서 노후를"…내일부터 노인·장애인 '통합돌봄' 본격 시행관련 기사전북사회서비스원, 복지부 '지역 돌봄 통합지원 전문기관' 지정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치매 환자 재산 10억까지 국가가 직접 관리…4월 '공공 신탁' 도입복지부,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와 간담회…"현장의견 청취"건보공단 '통합돌봄 전문기관' 지정…"3월 전국시행 전면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