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픔 업체 세로랩스를 운영 중인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 씨. 조씨는 전자상거래법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등의 이유로 고발됐지만 각각 불송치, 무혐의 결정을 받았다.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박수영 "카카오, 단톡방 강제 가입당하지 않게…하루 카톡 1만개 이상"이낙연 "의석수 따른 상임위원장 배분, DJ가 만든 38년 전통…민주당 깨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