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업무보고…세무조사 주요 점검항목 사전 공개2천명 규모 체납관리단 운영…부동산 등 반사회적 탈세 척격임광현 국세청장. ⓒ News1 유승관 기자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4년 지방세 체납자 압류 동산 공매' 행사장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세청임광현기업세무조사체납자체납관리당부동산탈세임용우 기자 IMF, 올해 韓 성장률 1.8→1.9% 상향…작년은 1.0% 성장60대만 웃는 고용시장…청년 '구직포기' 고착화, 취업문 더 좁아진다관련 기사'지누스 창업자' 이윤재 이사장, '자랑스러운 연세인상'"경제 도약 주역되자"…중소기업계 새해 의지 다져국세청, 매출감소 소상공인 부가세 2개월 연장…영세업자 세무조사 유예한·캄보디아 국세청장 회의 개최…스캠·역외탈세 협력 강화 논의임광현 "사주 일가·유튜버·부동산·다국적 기업 탈세, 반드시 척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