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업무보고…세무조사 주요 점검항목 사전 공개2000명 규모 체납관리단 운영…부동산 등 반사회적 탈세 척격임광현 국세청장. ⓒ News1 유승관 기자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4년 지방세 체납자 압류 동산 공매' 행사장.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세청임광현기업세무조사체납자체납관리단부동산탈세임용우 기자 [프로필] 남재헌 해수부 차관…항만정책·북극항로 두루 거친 정통 관료60세 이상 상용직, 청년층 넘어섰다…제조업 비중 첫 15% 붕괴관련 기사국세청, 청년 창업자 세금계산 돕는다…'세금든든케어' 발표임광현 국세청장, 가나 국세청장과 회담…"징수 공조 필요성 공감"교통 체납 과태료도 국세청이 걷는다…'통합 재정수입기관' 확장 추진국세청·라이베리아 정보교환·징수공조 MOU…고액체납자 해외재산 환수 협력임광현 "법인 명의 슈퍼카 사적 유용 늘어…혐의 확인 시 세무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