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업무보고…세무조사 주요 점검항목 사전 공개2000명 규모 체납관리단 운영…부동산 등 반사회적 탈세 척격임광현 국세청장. ⓒ News1 유승관 기자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4년 지방세 체납자 압류 동산 공매' 행사장.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세청임광현기업세무조사체납자체납관리단부동산탈세임용우 기자 국민연금공단, AI 기반 예방감사 강화…예방·상시 모니터링 전환재경차관, 방글라데시 재무장관 면담…AI·공급망 협력 확대관련 기사베트남 진출기업 '부가세 환급' 숙원 풀려…법 개정 전 거래도 소급임광현 "청와대 세무조사 요청 일체 없어…올해 비정기 조사 줄어들 것"임광현, 빅테크 과세 패소에 "과세주권 차원서 할 수 있는 건 다 하겠다"국세청장 "회삿돈으로 슈퍼카, 세무조사…법인 명의 황제사택도 바로 잡겠다"임광현 국세청장, 멕시코에 '부가세 환급 지연·이중과세' 해결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