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업무보고…세무조사 주요 점검항목 사전 공개2000명 규모 체납관리단 운영…부동산 등 반사회적 탈세 척격임광현 국세청장. ⓒ News1 유승관 기자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4년 지방세 체납자 압류 동산 공매' 행사장.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세청임광현기업세무조사체납자체납관리단부동산탈세임용우 기자 거주 1주택 종부세 기준 12억→14억…비거주는 공제 9억으로 축소장특공제 '보유'서 '거주'로…양도세 공제한도 10억 도입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경율 "대통령이 매수인 배려? 급했던 건 李"임광현 "국세청이 과태료 관리하자 납부 폭주…경찰청 서버 거의 다운"(종합)국세청, 하반기 '130조 체납' 정조준…국세외수입 통합징수 속도임광현 "반도체에 쏠린 세수 구조 걱정…미래대응기금 꼭 필요"제30차 한·일 국세청장 회의…"정보교환·징수공조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