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업무보고…세무조사 주요 점검항목 사전 공개2000명 규모 체납관리단 운영…부동산 등 반사회적 탈세 척격임광현 국세청장. ⓒ News1 유승관 기자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4년 지방세 체납자 압류 동산 공매' 행사장.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세청임광현기업세무조사체납자체납관리단부동산탈세임용우 기자 이창용, 퇴임 다음날 한은 고문…월 700만원 받지만 자문기록 '無'올해 韓 성장률 전망 3%대…반도체 호황 쏠림은 '숙제'관련 기사국세청 찾은 독일 연방하원 의원들…"K-AI 세정 배운다"국세청, 뉴질랜드와 징수공조 MOU…몽골과는 정보교환 '맞손'국세청, 태국에 최저한세 노하우 전수…韓기업 稅애로도 전달"한남동 200억 집에 호화증축까지"…법인 50곳, '황제사택'으로 1.9조 탈루"회사 집이 회장님 집"…고가 법인주택 42% 사주일가 '황제 사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