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20% 7030만원·하위 20% 69만원 신고…5분위 배율 101.9서울 상위 0.1% 28억 벌었는데…중위값은 568만원 '전국 꼴찌'서울 성동구 글로우 성수를 찾은 고객들이 빵을 고르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사업소득양극화격차5분위배율임용우 기자 정부, 대미 투자 이행위 실무단 구성 착수…"투자 프로젝트 예비 검토"설 명절 과일·고기·생선 가격 다 올라…정부, 16일까지 할인지원관련 기사한국노총, 올해 임금 7.3% 인상 요구…"내수경제 활성화 목표""고령화·지역격차가 의료 양극화 키운다…1차의료·공공협력 강화해야"성남시 경제 완만한 회복세…인구 감소·고용 부진이 '발목''성장 착시'에 빠진 대중문화산업, '부익부 빈익빈'…"공정경쟁 절실"정부, 지역 균형발전 해법 모색…양극화 대응 릴레이 간담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