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20% 7030만원·하위 20% 69만원 신고…5분위 배율 101.9서울 상위 0.1% 28억 벌었는데…중위값은 568만원 '전국 꼴찌'서울 성동구 글로우 성수를 찾은 고객들이 빵을 고르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사업소득양극화격차5분위배율임용우 기자 국민연금, 알리안츠GI와 전략적 MOU 체결…"전 자산군 협력 확대"재경부, 보세판매장 제도운영위…"면세산업 활성화 방안 논의"관련 기사"GDP만으론 성장 한계"…최태원, 사회적 가치 기반 모델로 전환해야유튜버 소득 4년새 25%↑…상위 1%는 12.9억·연평균 7천만원한국노총, 올해 임금 7.3% 인상 요구…"내수경제 활성화 목표""고령화·지역격차가 의료 양극화 키운다…1차의료·공공협력 강화해야"성남시 경제 완만한 회복세…인구 감소·고용 부진이 '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