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기업결함 심사 과정에서 확약서 제출받아"제2의 홈플러스 사태 예방…소비자 자산 보호 우선"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공정거래위원회 전경 2024.11.1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심서현 기자 저가 커피 만족도 '컴포즈 1위'…메가MGC·더벤티 뒤이어경기는 회복세인데 청년만 '절망'…눈 낮춘 3100만원에도 갈 곳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