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네이버 등 7개 사업자 불공정약관 시정 조치 개인정보·정산 등 11가지…미이행 시 檢고발 가능서울시내에 주차된 쿠팡배송 차량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공정위불공정약관쿠팡네이버컬리11번가놀유니버스지마켓심서현 기자 진주 고령층 찾아간 소비자원…22개 기관 가전·車 무상점검[인사]재정경제부관련 기사'대기업 저승사자' 조사국 부활…공정위, 40명 규모 '중점조사기획단' 신설"부당 특약·계약서 미발급"…공정위, 쿠팡·CJ·롯데·한진·로젠 과징금 30.8억로저스 쿠팡 대표 "쿠팡 보상 이용권에 면소 조건 포함 안 돼"할인해도 정가 기준 수수료…공정위, 쿠팡이츠에 약관 시정 권고[단독]"배달앱 갑질 막자"…중기부, 배민·쿠팡 '상생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