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네이버 등 7개 사업자 불공정약관 시정 조치 개인정보·정산 등 11가지…미이행 시 檢고발 가능서울시내에 주차된 쿠팡배송 차량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공정위불공정약관쿠팡네이버컬리11번가놀유니버스지마켓심서현 기자 폭염 속 고령 조사가구 찾은 데이터처장 "국민 참여가 통계 신뢰 높여"인구전략위 산하 '이주민 정책 전문위' 신설…지역소멸 대응 논의관련 기사'대기업 저승사자' 조사국 부활…공정위, 40명 규모 '중점조사기획단' 신설"부당 특약·계약서 미발급"…공정위, 쿠팡·CJ·롯데·한진·로젠 과징금 30.8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