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네이버 등 7개 사업자 불공정약관 시정 조치 개인정보·정산 등 11가지…미이행 시 檢고발 가능서울시내에 주차된 쿠팡배송 차량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공정위불공정약관쿠팡네이버컬리11번가놀유니버스지마켓심서현 기자 기름값 33개월 만에 최고…최고가격제에도 "차 끌고 나가기 무섭다"저고위, 천주교에 인구위기 대응 협력 요청…7대 종단 소통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