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BBQ·교촌 등 10대 치킨브랜드 대상…배달앱에도 표시가공식품 용량꼼수 조사 대상 확대…제조 중지 명령 추진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소비재·서비스 수출대전'에 전시된 치킨.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슈링크플레이션용량꼼수치킨가공식품중량가격임용우 기자 이형일 "임대주택 재고 비율 10%+α로 확대…주거안정 목표"권대영 "레버리지 ETF 도입, 금융위가 최종 결정…투자자 손실 송구"관련 기사소비자 기만 '아웃'…가격만 보던 '치킨', 양·열량까지 살핀다정부 '치킨 중량 표시제' 의무화 …업계 "현실 반영해야"구윤철 "물가 안정 위해 할당관세 등 총동원…식품 '용량 꼼수' 뿌리 뽑는다"하림·사조대림 등 33개 제품 용량 줄었다…'슈링크플레이션'해외서 잘나간 K-식음료, 국내에선 가격 논쟁에 발목[결산2023-식음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