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BBQ·교촌 등 10대 치킨브랜드 대상…배달앱에도 표시가공식품 용량꼼수 조사 대상 확대…제조 중지 명령 추진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소비재·서비스 수출대전'에 전시된 치킨.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슈링크플레이션용량꼼수치킨가공식품중량가격임용우 기자 유가 상승에 유류세 카드 꺼낸 정부 …상황 악화 시 추가 인하도 불가피"병원 대신 집에서 노후를"…내일부터 노인·장애인 '통합돌봄' 본격 시행관련 기사소비자 기만 '아웃'…가격만 보던 '치킨', 양·열량까지 살핀다정부 '치킨 중량 표시제' 의무화 …업계 "현실 반영해야"구윤철 "물가 안정 위해 할당관세 등 총동원…식품 '용량 꼼수' 뿌리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