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68만원·생계급여 76만원…2023년부터 역전돼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연금생계급여인상률기준중위소득임용우 기자 이형일 "가상자산 과세, 의견 모아 숙고…국민연금, 장기 운용 평가해야"(종합2보)이형일 "국민연금, 단기 등락보다 장기 운용 성과로 평가해야"관련 기사4인가구 생계급여 월 최대 222만원…내년 14만원 오른다복지부, 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복지급여는 신청 없이 찾아서 지급(종합)둘째 낳으면 300만원·결혼하면 3억 비과세…내년 저출산 극복 총력(종합)최저임금 전문가 '기용' 속도조절 포석…저임금 목소리 약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