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업 1년 미만 13%·소매업 14% 감소…창업 초기 폐업 위험 커져"수요 주는데 공급만 늘어 시장 포화…현금성 지원만으로는 한계"서울 시내 한 아파트 단지 내 상가에 임대문의가 게시된 모습. 2025.1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국세청폐업자영업자소상공인이강 기자 이형일 "국고채 5조 축소·주택시장 면밀 점검"…'F4+α 회의' 첫 가동기획차관 "내년 예산 12.8% 늘려 역대 최대…적극재정으로 위기 돌파"관련 기사연 소득 1200만 원 이하 사업장 838만 개…4년 새 43.7% 증가폐업하려 구청·세무서 안 가도 된다…정부24·홈택스서 '한 번에'상반기 대위변제액만 1.6조…中企 연체율 첫 1%·자영업자 2% 넘었다5년 넘게 버티다 문 닫은 사업자 최다…폐업 사유 절반은 '사업부진'"월 160만원도 못 벌어요"…더 깊어지는 소상공인 '생존 한계'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