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맥주 주세, 소주 추월…"쓴맛 인기 시들"주세 총액 3년 만에 역성장…팬데믹 수준으로 회귀서울 종로구의 한 중식당에서 직원이 소주와 맥주를 정리하고 있다. 2025.7.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최근 5년간(2020년-2024년) 주종별 주세 징수 현황(박성훈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국세청소주맥주이강 기자 구윤철 "부동산 세제 개편안 7월 말 발표…환율 안정될 것"정부, 지방 중기 취업자 소득세 더 깎아준다…녹색국채도 발행 추진관련 기사술 권하지 않는 사회…주류 지출·출고량·주점 수 '도미노 감소'국세청, 아시아 최대 주류박람회에 'K-SUUL관' 첫 깃발…수출 확대 지원8년새 2만4000곳 폐업…고물가·술 끊는 20대에 '반토막' 난 동네 술집'생존가격' 정해 술값 경쟁 막아…제주주류도매업협회에 과징금 2.6억소주 안 팔리니 원료사도 '울상'…주정기업 실적 일제 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