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맥주 주세, 소주 추월…"쓴맛 인기 시들"주세 총액 3년 만에 역성장…팬데믹 수준으로 회귀서울 종로구의 한 중식당에서 직원이 소주와 맥주를 정리하고 있다. 2025.7.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최근 5년간(2020년-2024년) 주종별 주세 징수 현황(박성훈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국세청소주맥주이강 기자 '원유 88%·나프타 46%↑' 수입물가 쇼크…소비자물가 '도미노 인상' 예고반도체 타고 韓경제 연 2% 성장 '청신호'…'중동·추경·수출' 변수 관건관련 기사소주 안 팔리니 원료사도 '울상'…주정기업 실적 일제 악화"술이 안 팔린다"…'저성장 늪' 빠진 주류업계, 돌파구 마련 안간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