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맥주 주세, 소주 추월…"쓴맛 인기 시들"주세 총액 3년 만에 역성장…팬데믹 수준으로 회귀서울 종로구의 한 중식당에서 직원이 소주와 맥주를 정리하고 있다. 2025.7.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최근 5년간(2020년-2024년) 주종별 주세 징수 현황(박성훈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국세청소주맥주이강 기자 지난해 기관 외화증권 투자 20.7%↑…美증시 상승·연준 금리인하 영향"반도체 물량 조절" 1월 생산 1.3%↓ 3개월만에 감소…소비·투자는 증가(종합2보)관련 기사"술이 안 팔린다"…'저성장 늪' 빠진 주류업계, 돌파구 마련 안간힘국세청, 첫 'K-SUUL 어워드'…우수 우리술 12종 수출 지원전통주 납세증명표지 부착 의무 완화…소매업체도 시음주 제공 허용국세청, K-술 어워드 개최…中企 우수주류 발굴·해외 진출 지원"집에서 빚던 가양주 문화 부활 기대감"…소규모 증류주 시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