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8% 반등 전망 유지했지만…"하방 위험 더 커""단기 부양책 적절하지만…연금개혁·세입기반 확충해야"라훌 아난드 IMF 한국 미션단장(왼쪽 두번째)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5년 IMF 연례협의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 News1 임세영 기자라훌 아난드 IMF 한국 미션단장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5년 IMF 연례협의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전민 기자 이형일, 경제현안간담회 주재…전기차 등 국내생산세액공제 보완 논의외국인 40조 팔아도 원화 '나홀로 강세'…환율 내년 1250원 전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