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기능 분리되면 업무 효율성↓…정책 조율 어려워질 것""조직개편에 직원 이동 등 셈법 복잡…인사적체 해소는 없을 듯"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차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9.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기재부재경부예산처분리조직개편정부정책예산임용우 기자 "살던 곳에서 임종까지"… 정부,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30→60종 확대소득 4381만원으로 늘었지만 우울 커졌다…韓 삶 만족 'OECD 33위'(종합)관련 기사예산 없는 부총리, 총리실 간 기획처…반쪽 경제사령부 시험대"기재부보다 낫기를"…종이비행기에 '소망' 담아 18년 만에 부활한 재경부[단독]'예산낭비 막는다'…기획예산처에 재정성과국·재정혁신국 신설[단독] 재경부·예산처 분리, 첫해 인건비·기본경비만 214억 늘어금융 통합 무산에 '반쪽' 재경부…내부선 "예산처 行" 눈치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