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보고서, 쓸데없는 일 줄이자…국민 행복에만 집중" 파격 주문18년만에 경제정책·재정 기능 분리…재정경제부·기획예산처 분리 출범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열린 재정경제부 출범 현판 제막을 마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기재부기획재정부구윤철재정경제부재경부심서현 기자 신현송 "물가안정에 무게…유가 충격 전이되면 통화정책 써야"(종합2보)신현송 "통화정책으로 가계부채 못잡아…DSR 등 거시건전성 정책 써야"관련 기사[재산공개]구윤철 부총리 재산 51.8억 신고…전년 대비 4억 늘어정부, '민생물가특별관리TF' 상반기 가동…"불공정거래·유통구조 점검"구윤철 "추경 아직 논의 없어…다주택 양도세 보완책 3일 논의"국힘, 트럼프 관세 '유턴'에 "정부 상황 전혀 파악 못해…외교참사"與, 트럼프 관세 25% '발등의 불'…11시 재경위 당정, 4시 구윤철 국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