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 "재경부 조직 축소…세제 외에 정책 좌우할 수단 없어져"예산처로 인사수요 쏠림 전망…기재부 "정책 조정 기능 강화"정부세종청사 중앙동 전경. (행정안전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기재부재경부예산처분리금융위정부조임용우 기자 재경부, 일본 제3자 환전 시범거래 성공…"국채 투자 여건 개선"국가전략기술 시설 64개로 확대…여객기 결항 시 800달러까지 면세 적용관련 기사예산 없는 부총리, 총리실 간 기획처…반쪽 경제사령부 시험대"기재부보다 낫기를"…종이비행기에 '소망' 담아 18년 만에 부활한 재경부[단독]'예산낭비 막는다'…기획예산처에 재정성과국·재정혁신국 신설[단독] 재경부·예산처 분리, 첫해 인건비·기본경비만 214억 늘어'공룡' 기재부, 예산실 떼내며 '슬림화'…금융 통합 무산에 위상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