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지난 26일 경북 안동시 세계문화유산인 병산서원에 소방차 등이 대기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김혜지 기자 美 따라 힘 받는 '금리 인하'…10월 금통위 변수는 '오르는 집값'상반기 카드 이용액 일평균 3.5조 원…42%가 비대면 결제관련 기사'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여야, 2차 특검법 대치 속 11개 민생법안 처리…보이스피싱 방지법 등산림청 '산림·임업 전망' 행사 개최… 재난대응·목재주권 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