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당 5억, 배우자 법정상속분 무관 10억까지 공제다자녀·재산 많을수록 절세 커져…과세자 비율 절반 이상 감소 전망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서초·강남권 아파트 일대. 2025.3.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유산세유산취득세상속세개편인적공제물적공제가업상속부동산전민 기자 금리인상에도 가계빚 2000조 돌파…대출 총량 완화, 하반기 뇌관 우려전국 광공업 생산 2%대 '주춤'…반도체 호황에 충북은 27.8% '급증'임용우 기자 정은경 "통합돌봄 전담인력 연말까지 최대한 확보…지자체 독려"정은경 "기초연금 개편안 8월 말·9월 초 발표…하후상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