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당 5억, 배우자 법정상속분 무관 10억까지 공제다자녀·재산 많을수록 절세 커져…과세자 비율 절반 이상 감소 전망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서초·강남권 아파트 일대. 2025.3.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유산세유산취득세상속세개편인적공제물적공제가업상속부동산전민 기자 '중동 쇼크'에 26.2조 긴급 추경…취약계층·피해기업 '선별·차등 지원'소득 하위 70% 3580만명에 '고유가 지원금'…1인당 10만~60만원임용우 기자 국채 발행 없는 26.2조 추경…반도체·증시 호황에 초과세수 25조 활용그냥드림 전국 300개소로 확대…소상공인 긴급자금 2000억원 투입관련 기사'받은 만큼만 내는' 유산취득세, 국회서 보류…"세수감소 우려"유산 30억원, 배우자·두 자녀 10억씩 나누면…상속세 4.4억→1.8억상속세, 75년 만에 개편…각자 받은 만큼만 '유산취득세' 낸다李·金 경제공약 뜯어보니…'AI·투자' 한목소리 '지역화폐·감세' 온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