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국무회의서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 의결통합 과세에서 개별 과세 변경…과세표준 줄어든다정부가 발표한 상속세의 '유산취득세' 방식 개편.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2회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교육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상속세유산취득세유산상속정부기획재정부이철 기자 구윤철 "유류세 인하 한도 남아 있어…상황 추가로 보겠다"가맹정보·계약서 미제공…푸드코드 '더큰식탁' 운영사 시정명령관련 기사'받은 만큼만 내는' 유산취득세, 국회서 보류…"세수감소 우려""집 팔지 않게"…대통령 한마디에 상속세 공제 18억 급물살"개딸은 무섭고 개미는 안 무섭나" 野, 李정부 세제개편안 맹공李정부, '尹 감세' 전면 복원 예고…세수 확충 본격화세액공제 직접환급제 도입, 임투공제 연장·최저한세율 인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