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수출 전년比 13.4% 증가…반도체 호조에 일평균 수출액 8.7%↑"고환율, 수입물가 상승 요인이지만 경기 제약하는 수준 아냐"부산항 신선대부두 야적장에 컨테이너가 가득 쌓여 있는 모습. 2025.8.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북경제동향반도체내수수출소비건설관세임용우 기자 권오현 "기업투자가 청년일자리 문제 완화할 수 있어…환경 개선해야"'복지위기 알림 앱' 1년 6개월만에 1.7만건 접수…83% '본인 직접 요청'관련 기사정부 "반도체 호조에 경기 회복 흐름 지속…美관세 등 불확실성 상존"정부 "경기 회복 흐름 지속… 건설 부진·美관세 불확실성 상존"작년 1인당 GDP 3만 6000달러 턱걸이 전망…고환율에 3년만의 감소정부 "韓경제, '수출 호조'에 상반기 부진 벗어나는 흐름"(종합)정부 "경기 회복 흐름…내수 개선·반도체 호조로 부진 벗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