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소율·감소폭, 2009년 이후 16년 만에 최대21일 오후 서울 남산을 찾은 관광객이 아파트 단지를 바라보고 있다. 2025.2.2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인구이동설연휴인구감소고령화이동자서울인천전민 기자 한은 "10월 물가도 3% 안팎…기저효과 감안하면 오름세 다소 확대"공정위 신임 상임위원에 김자봉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임명관련 기사"추석 특수? 여긴 없어요"…경영난 남부터미널, 상권 '찬바람'설 연휴에 1분기 인구감소지역 북적…체류인구, 주민의 4.3배설 연휴 인구감소지역에 2098만명 머물렀다…귀성·관광객 급증 영향2월 인구 이동 32년 만 최저…설 기저효과·입주물량 감소에 11% 급감'통행료 면제·열차 반값·고궁 무료'…설 연휴 혜택 한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