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수급 안정, 정부 노력만으론 한계…식품·유통업계 협조 필수"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6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농식품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 대한민국식품명인 지정서 수여식에서 쌀조청 제조 명인 조성애씨, 현미초 제조 명인 한상준 씨에게 대한민국식품명인지정서를 수여한 뒤 제품을 시식하며 이아기를 나누고 있다. 2025.1.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전민 기자 국세청 찾은 독일 연방하원 의원들…"K-AI 세정 배운다"이형일 "가상자산과세 이미 상당히 미뤄…세부담 충격 크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