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최연혜 사장이 6일 대구본사에서 열린 2025년 시무식에서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2025.1.6/이정현 기자 대미투자 1호 발표 내주 초 유력…원전 기종·투자 한도 등 '막판 진통'6년 만에 사회적 대화 복귀한 민주노총…'52시간 특례' 최대 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