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메프·판매사·PG사 연대책임…대금 100% 환불각 주체 모두 동의하면 조정 성립…거부시 소송 불가피지난 7월25일 서울 강남구 티몬 신사옥에서 정산·환불 지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사태 해결을 요구하며 점거하고 있다. 2024.7.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위메프티메프분쟁조정이철 기자 규제의 역설…'대형마트 빅2' 1년간 직원 2170명 줄었다1인가구 시대 이마트 살린 '창고형' 트레이더스…대용량·가성비 먹혔다관련 기사'티메프 사태' 여행사 상대 소비자 일부 승소…첫 1심 판결티메프 사태 재발 방지…PG업자, 정산자금 전액 외부관리해야고유가·내수 침체에도 선방…동행축제 5441억 원 판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