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메프·판매사·PG사 연대책임…대금 100% 환불각 주체 모두 동의하면 조정 성립…거부시 소송 불가피지난 7월25일 서울 강남구 티몬 신사옥에서 정산·환불 지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사태 해결을 요구하며 점거하고 있다. 2024.7.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위메프티메프분쟁조정이철 기자 950만원 와인·250만원 프라다백 '완판'…편의점 고가 선물세트 인기몰이만주부터 파운드케이크까지…베즐리, 추석 디저트 선물세트 3종 판매관련 기사정무위 '대금지급 60→35일 단축' 대규모유통업법 개정안 의결정산 60→35일 줄인다…유통업계 "中企 상품부터 줄어들 수도""경비 날리고 일정도 펑크"…소규모 여행사 210억 '먹튀' 피해 일파만파'티메프 사태' 여행사 상대 소비자 일부 승소…첫 1심 판결티메프 사태 재발 방지…PG업자, 정산자금 전액 외부관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