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메프·판매사·PG사 연대책임…대금 100% 환불각 주체 모두 동의하면 조정 성립…거부시 소송 불가피지난 7월25일 서울 강남구 티몬 신사옥에서 정산·환불 지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사태 해결을 요구하며 점거하고 있다. 2024.7.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위메프티메프분쟁조정이철 기자 뉴발란스 '엉터리 태극기' 논란에…서경덕 "기본부터 갖추라" 일침KT&G, 에쎄 센스·레종 휘바 단종…'릴 에이블' 라인업 강화관련 기사'티메프 사태' 여행사 상대 소비자 일부 승소…첫 1심 판결티메프 사태 재발 방지…PG업자, 정산자금 전액 외부관리해야고유가·내수 침체에도 선방…동행축제 5441억 원 판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