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인구 13만 늘어 156만명…한국계중국인-베트남-중국 순한국생활 만족도 85% 내외…17%는 출신국가 등 차별 경험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입국장. 2024.9.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통계청 제공)관련 키워드귀화이민자외국인상주고용률임금전민 기자 국세청 찾은 독일 연방하원 의원들…"K-AI 세정 배운다"이형일 "가상자산과세 이미 상당히 미뤄…세부담 충격 크지 않을 것"관련 기사3집 중 1집 넘게 '나 혼자 산다'…고령자 1인가구, 5년새 47.9%↑"친인척 비자도 받아줄게"…계절근로자 속여 수천만 원 가로챈 40대"한국어부터 귀화 준비까지"…속초시, 외국인 주민 맞춤형 교육 운영美대법원, 트럼프 '출생시민권 제한'에 제동…트럼프 "의회가 나서야"(종합)美대법원, 트럼프의 '출생시민권 제한'에 제동…이민정책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