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관련 키워드계엄령윤석열대통령국회정부세종청사임용우 기자 60대만 웃는 고용시장…청년 '구직포기' 고착화, 취업문 더 좁아진다"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IMF의 경고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中, 尹 사형 구형에 "최고형량, 계엄불용 경고…판결은 다를 것"외신도 '尹 사형 구형' 긴급 보도…"집행 가능성은 낮아"'군 안의 군'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무소불위 권력의 그늘국방부, '계엄버스' 탑승 육군 참모부장급 4명 정직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