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직장 내 괴롭힘 신고건수 전년比 11.9%↑…올해 8월까지 7720건5인 미만 사업장 제외·괴롭힘도 주관적으로 판단돼…고용부 "개선 검토"공공운수노조 전북본부 관계자들이 '직장 내 괴롭힘·인권침해·성폭력 사건' 문제 해결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News1 유경석 기자그룹 뉴진스(NewJeans)의 하니가 10월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4.10.15/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뉴진스하니직장괴롭힘신고처벌임용우 기자 올해부터 주말부부도 월세 공제…청년미래적금 40세까지 가입 가능정부 "반도체 호조에 경기 회복 흐름 지속…美관세 불확실성 상존"(종합)관련 기사뉴진스 5인, 어도어 복귀했지만…1년 갈등 '내상' 해결 주목 [N이슈]"'뉴진스 하니 무시해' 논란…해당 매니저 의견도 공평히 들어야"대중음악단체들 "뉴진스 독자 활동 선언…K팝 산업 존속 기반 잃게 될 것"'프리랜서' 근로자도 직장 괴롭힘 보호 받을까…법 개정 논의 급물살"직장내 괴롭힘 가해자가 사장"…회사 아닌 노동부에 '진정' 제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