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연령인구 감소, 여성 경활율 제고가 가장 빠르고 확실한 대안""내년부터 공공기관 이어 상장기업도 육아휴직 사용률 공개"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 일·가정 양립 위원회 출범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4.11.1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저출산고령사회주형환육아휴직경력단절경제활동임금격차일가정전민 기자 박해영 국세청 차장, 재산 4.1억 신고…서울청장 19억·중부청장 7억신현송 "금리 동결은 호미질의 결실…성장·물가 강해 긴축 지속"(종합)관련 기사'나는 절로' 1호 아기 탄생…낙산사 견우 5호·직녀 8호 커플 '득남'저출산 대응하려면…'일·돌봄·주거' 정책의 전환이 먼저주형환 저고위 부위원장 이임…"저출생 반전 불씨 꺼지지 않게 해달라"李대통령, '尹정부 임명' 주형환 저고위 부위원장 면직안 재가'尹정부 임명' 유철환 이어 주형환 저고위 부위원장도 사의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