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2025.5.2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모두의 대통령 다짐…국민 원하는 韓모습 이정표 삼아 갈 것"'고용한파·AI시대' 불확실성에 공무원 '재인기'…30대 이상 수험생도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