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차 인구전략 국제 공동포럼…"한·일 초저출생 공생 해법 찾아야""정부 정책 협력 넘어 일·가정양립 우수 기업 모델 공유 등 필요"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2025.5.2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주형환합계출산율출산율저출생고령화임용우 기자 사과 63%·딸기 103%↑…6년 새 2배 뛴 설 차례상, 누적 인상에 '허덕'사업소득 양극화 심화…상하위 20% 격차 처음으로 100배 넘어관련 기사주형환 저고위 부위원장 이임…"저출생 반전 불씨 꺼지지 않게 해달라"저고위, 가족 간 행복 담은 '나도 아이도 행복한 세상' 광고 공개복지부, 인구의날 기념행사 개최…양종희 KB 회장 등에 훈장올해 저출산·고령사회 대응 사업에 88.5조원…전년비 6.4% 증가주형환 "올해 합계출산율 0.8명 달성 가능…고강도 정책 이어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