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에서 열린 양재천 전통 모내기 행사에서 관계자들이 모내기를 시연하고 있다. 2024.5.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벼보급종신청종자원임용우 기자 한국서 1개월 일하고 평생 연금…외국인 국민연금 '추납 꼼수' 논란반도체 호황 세수로 '100조+α' 미래대응기금…교부금 연동제 54년만에 폐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