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수 결정액 1463억 중 514억 미환수…금액 기준 환수율 64.9%부정수급액 466억 5000만 원 중 246억 미환수…환수율 47.3%서울의 한 주민센터에 붙은 부모급여 안내문 모습.ⓒ 뉴스1 김민지 기자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모습.ⓒ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복지급여환수미환수생계급여기초생활임용우 기자 이형일 "임대주택 재고 비율 10%+α로 확대…주거안정 목표"권대영 "레버리지 ETF 도입, 금융위가 최종 결정…투자자 손실 송구"관련 기사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후 수급가구 35만↑…부정수급액도 증가주거급여 부정수급 적발 지난해 2만1392건 10%↑…미환수율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