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김포시 한 양돈농가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해 방역 관계자들이 투입되고 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아프리카돼지열병돼지살처분ASF임용우 기자 사과 63%·딸기 103%↑…6년 새 2배 뛴 설 차례상, 누적 인상에 '허덕'사업소득 양극화 심화…상하위 20% 격차 처음으로 100배 넘어관련 기사경남 창녕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인…도, 살처분·관련 교육 등 조치경남 창녕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긴급 방역 조치 착수정읍서 전북 2번째 ASF 발생…시 재대본, 발생 농장 긴급 방역 조치김천 양돈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2760마리 살처분홍성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돼지 2900마리 살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