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김포시 한 양돈농가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해 방역 관계자들이 투입되고 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아프리카돼지열병돼지살처분ASF임용우 기자 "지방이 민자 주도" 인구감소지역에 가점…소규모 시설은 '번들링' 추진기획처, 아동복지시설 찾아 온기 전달…"따뜻한 공동체 만들기 앞장"관련 기사전남서 2주 만에 또 아프리카돼지열병…1280마리 사육 나주 농가金총리, 나주시 ASF 발생에 "방역조치 차질 없이 추진" 긴급지시전남 나주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6개 인접지 일시이동중지 명령경기 화성서 ASF 발생…1100마리 사육 돼지 살처분金총리, 화성시 ASF 발생에 "방역조치 차질 없이 추진" 긴급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