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 증가에도 고환율 등으로 면세업계 부진정부, 면세점 이용 편의 증진 위한 지원책 모색재정경제부.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재경부보세판매장면세환율임용우 기자 정은경 "'복지위기 알림 앱' 활용 부탁…지자체 등 적극 협조 필요"작년 하반기 비수도권 취업자 20만명↑, 수도권의 33배…정부 "내수 회복"관련 기사중소·중견기업 대상 시내면세점 3곳 추가한다…서울 2개, 전북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