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을) 16.9원, (갑) 8.5원 인상…"재무부담 가중으로 인상 불가피""서민경제 부담 고려해 주택용·소상공인 요금은 동결"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23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기자실에서 전기요금 인상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산업용 전기요금이 ㎾h당 16.1원 오른다. 동절기 서민경제 부담을 고려해 주택용과 소상공인 요금은 동결됐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2024.10.23/뉴스1관련 키워드산업용전기료전기요금인상산업통상자원부한국전력공사흑자한전적자전기요금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이정현 기자 트럼프發 반도체 관세 2라운드 예고…韓 7천억달러 수출 경고등미 반도체 관세 조치 확대 우려…전문가들 "韓 영향 크지 않을 것"관련 기사'전기료=국가경쟁력' 철강·석화 구조조정서 재확인에도 "또 오른다"'전기요금 현실화' 꺼낸 李 대통령…4분기 인상 가능성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