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대규모유통업법 개정안 발표판매대금 절반, 금융기관에 별도 예치 의무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티몬 본사 앞으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4.7.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위메프티메프이철 기자 [뉴스톡톡]박수칠 때 떠난다…'민음사 빵' GS25의 판매종료 결단[단독] 쿠팡이츠도 '15분 타임딜' 도입…배달앱 3사 할인전 붙었다관련 기사"채무 조정 넘어 정산 안전망 필요"…소상공인·플랫폼 상생 과제 속도 낼까티메프 피해기업, 정책자금 상환 부담 던다…맞춤형 채무조정 지원정무위 '대금지급 60→35일 단축' 대규모유통업법 개정안 의결정산 60→35일 줄인다…유통업계 "中企 상품부터 줄어들 수도""경비 날리고 일정도 펑크"…소규모 여행사 210억 '먹튀' 피해 일파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