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국적 논란' 7시간 공전 끝에 표결 후 퇴장…與는 '반발'김문수 고용노동부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역사관 논란으로 인해 고용부 증인에서 철회되자 국감장을 나서고 있다. 2024.10.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문수고용노동부국정감사역사관일제강점기국적퇴장국감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이정현 기자 6년 만에 사회적 대화 복귀한 민주노총…'52시간 특례' 최대 고비민주노총, 메가특구 특별법 사회적 대화 참여…"반대 의사 밝히기 위해"관련 기사장동혁, 김문수·원희룡 연쇄회동…전면 투쟁 앞두고 단일대오 '속도'김문수, 당대표 출마 묻자 "날짜도 안 나왔는데"…결심한 듯與 "고 오요안나 청문회 열자"…野 "김문수 자격 없어"8개월 22대 국회, 그 끝은 '탄핵'…'민생 실종' 상태서 '대선 정국'여야, '임금체불 특위' 공감대…김문수 빠진 '반쪽 국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