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국적 논란' 7시간 공전 끝에 표결 후 퇴장…與는 '반발'김문수 고용노동부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역사관 논란으로 인해 고용부 증인에서 철회되자 국감장을 나서고 있다. 2024.10.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문수고용노동부국정감사역사관일제강점기국적퇴장국감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이정현 기자 트럼프發 반도체 관세 2라운드 예고…韓 7천억달러 수출 경고등미 반도체 관세 조치 확대 우려…전문가들 "韓 영향 크지 않을 것"관련 기사장동혁, 김문수·원희룡 연쇄회동…전면 투쟁 앞두고 단일대오 '속도'김문수, 당대표 출마 묻자 "날짜도 안 나왔는데"…결심한 듯與 "고 오요안나 청문회 열자"…野 "김문수 자격 없어"8개월 22대 국회, 그 끝은 '탄핵'…'민생 실종' 상태서 '대선 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