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극단적 '여소야대' 갈등 해결 쉽지 않을 듯"'민생 법안' 만큼은 합의해야…개헌 에너지 모이면 적극 나서야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문수 장관의 '역사관'을 이유로 안호영 위원장이 김 장관의 퇴장을 요청, 이에 임이자 의원이 항의하며 정회되자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언쟁을 벌이고 있다. 2024.10.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22대국회여소야대협치민생법안강대강제언정치전문가22대국회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관련 기사[전문] 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문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