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견 약 46.6만마리 추산…조기 폐업시 마리당 최대 60만원 지원개 사육 농장의 전·폐업 지원 방안이 담긴 '개 식용 종식 기본 계획' 발표를 하루 앞둔 25일 한 보신탕 가게.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개식용농림축산식품부식용견박범수안락사육견협회보신탕개고기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남은 동물들, 끝까지 편히 지내도록"…전세금 내놓은 뚱아저씨"식용견 더 살리려고"…팅커벨프로젝트, 대형견 전용쉼터 건립한다개식용 종식 앞두고 폐업 농장 사육견 97% 도축…입양은 0.15% 그쳐개식용종식법 1년…사육농장 70% 폐업, 식용견 19만 마리 감축"식용견 입양 안 되면 결국 안락사…관리인력 교육 정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