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8일까지 11개 국립공원 직영주차장 이용 요금 면제북한산국립공원 탐방안내소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국립공원공단추석국립공원직영주차장북한산지리산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명절 국립공원 대피소·야영장 예약자 10명 중 1명은 '노쇼'추석연휴 전국 11개 국립공원 직영주차장 요금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