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에너지 협력·무탄소에너지 글로벌 작업반 출범 계획 등 논의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SK E&S 부스를 찾아 다양한 친환경 에너지 기술이 적용된 미래 도시의 모습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기후 기술로 열어가는 무탄소에너지(CFE) 시대'를 주제로 기후·에너지 분야 11개 콘퍼런스, 5개 전시관 537개 기업 전시, 55개 부대행사로 구성돼 오는 6일까지 열린다.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일에너지대화산업통상자원부무탄소에너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韓-日 경제 협력 본격화…정부·경제계 정기적 소통채널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