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은 28일(수)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서 포싸이 사야손(Phosay Sayasone, 왼쪽 다섯 번째) 라오스 에너지부 장관과 에너지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은 서규석 서부발전 사업부사장(왼쪽 네 번째) 등 서부발전 관계자들과 라오스 에너지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관련 키워드서부발전라오스전기차인프라수력발전소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