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명목임금 403만원…고물가 여파근로시간 2.8시간↓…1인당 월평균 154시간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카페에서 직원이 '커피를 만들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실질임금명목임금근로시간상반기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상용보다 임시일용 늘어난 5월…명목임금↑·실질임금↓'임단협 후폭풍'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과반 노조' 지위 상실할 듯배달라이더도 최저임금 적용되나…최임위, 도급제 적용 논의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