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정과징금 1400억원…위법기간 늘어나며 228억원 추가3일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모습. 2022.3.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과징금공정위공정거래위원회PB이철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속보]이창용 "한미 MOU 투자액 조정 가능…외환 불안하면 200억불 못나간다"관련 기사주병기 "쿠팡 영업정지 검토 중…소비자 피해구제 안 되면 처분 가능"공정위, 설탕·밀가루 이어 전분당 담합 조사…주병기 "민생 엄정 대응"개인정보 유출 넘어 전방위 번진 의혹…쿠팡 불안 요소는징역형 대신 '징벌적 과징금'…제2의 퀄컴 사태 땐 수조원 부담쿠팡·다이소 등 납품대금 30일내 지급해야…공정위, 법정기한 '절반' 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