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최대부하 오후 4~5시 93.7GW 전망…예비율은 10%로 정상 유지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진 지난 4일 오후 인천 을왕리해수욕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장마전력수급최대전력수요산업통상자원부냉방수요전력거래소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매일 원전 1기 더 돌려야"…역대급 폭염에 전력 사용량 급증지오영, 폭염·장마 속 의약품 '습도와의 전쟁'…콜드체인 관리 강화세계 최초 청정수소 발전 입찰에서 '연 750GWh' 낙찰…2028년 가동 목표밤사이 광주·목포 26.3도…입추에도 폭염·열대야 지속 전망폭염에 열대야까지…최대전력 93.8GW 역대 여름철 '최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