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고용 감소세 지속…타업종 전직·생계지원 등도 검토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폭염·호우 대비 건설현장 점검차 8일 서울 중구 신당동의 한 근린생활시설 신축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4.7.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취업자정부건설맞춤형일자리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이번주 경제] 3분기 성장률 나온다…생산·소비 반등 여부 주목건협 "매출 3% 과징금 과도…135만가구 주택 공급 차질 우려"정부 "견조한 경기회복 흐름…고유가 물가압력·민생부담 지속"9월 취업자 11.3만명↑…청년은 47개월째 '한파', 실업률은 4년래 최고(종합2보)정부, 청년 고용 부진에 '국민일자리 프로젝트'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