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이 '소형 전기밥솥 가격·품질 비교정보' 브리핑을 통해 시험대상 제품별 특징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밥솥가전업계살생물제환경부소비자원냉장고LG전자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