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 1만2600원에서 1400원 낮춘 수정안 제시…경영계는 0.1% 인상양측 '1330원 줄다리기' 시작…이르면 내주 결론날 듯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9차 전원회의에서 사용자 위원(사진 윗쪽)과 근로자 위원들이 자리하고 있다. 이날 전원회의에서는 경영계와 노동계의 최저임금 최초요구안이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 2024.7.9/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노동계경영계내년최저임금노사고용노동부최저임금위원회나혜윤 기자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본격 점검…'주4.5일제' 9363억 지원사업 가동한전, 세계 최대 美 전력시장에 K-배전 기술 선보여임용우 기자 정부 "고환율 근본 해법은 구조개혁…단기 안정화 조치도 지속""국민연금 해외투자 늘어도 환헤지 통해 환율 영향 최소화해야"관련 기사전북도, 2026년도 생활임금 3.3% 인상…1만 2410원 결정손경식 與 만나 "노란봉투법, 대화로 충분히 논의하자"…속도 조절 요청"100만 폐업시대에 최저임금 상승이라니" 소상공인은 답답하다李정부 첫 최저임금 '1만320원'…노사, IMF급 위기에 17년만에 무표결 합의최저임금위원장 "17년만의 노사 합의…사회적 대화의 성과"